차를 타고 이동하는데 어느날 보다 봄이 다가온것이 느껴 졌다.


동대구역 근처 화훼단지 위로 괭음을 내며 어디론가 떠나는 비행기를 보며 달리와 함께 제주도 여행의 기대가 더욱 커져만 갔었다.

봄맞이를 하는 꽃들~


이곳 농원에는 다육이 작품들이 눈에 띄었는데 출입금지여서 먼곳에서 바라봤지만 정말 아름 다웠다.











































또 다른 농원은 야생화를 전문으로 판매 하고 있었는데 안에 골동품과 나무로 만든 작품들이 진열되어 있다.
다육이 구매를 마치고 다른 지인에게 선물도 하고 당장이라도 분갈이도 하고 싶었기에 집으로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