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5일 월요일

< 강아지 분리불안 증상을 극복하는 방법 >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어플리케이션을 기획하는
'큐피앱'입니다.

오늘은 '강아지 분리불안'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 분리불안' 이란?!!

주인에게 지나치게 집착, 의지하는 강아지들이 분리 되었을 때
나타나는 극도의 불안감입니다.

분리불안은 <강아지의 행동학적 질병> 입니다.


< 분리불안의 증상 >

1. 주인을 계속 따라다닌다.
2. 사람 곁에서 자려고 한다.
3. 주인이 떠나려고 할 때 불안감이 고조된다.
4. 주인과 잠시 떨어져도 울거나 짖는다.
5. 과격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
6. 배변 실수가 잦다.
7. 집안이나 주인의 물건을 어지럽히면서
엄청 난장판을 만든답니다.

< 분리불안의 원인 >

* 과도한 보호와 사랑
주인이 어렸을 때부터 너무 많은 사랑을 주면서
키운 경우.
주인과 떨어지는 걸 힘들어하게 됩니다.
또 외출 전 후로 강아지에 대한 과도한 사랑은 분리불안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 상처가 있는 경우

일반 입양된 강아지들보다 재 입양되거나 파양된 기억이
있는 또는 주인에게 버려진 기억이 있는
강아지들에게 분리불안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시절 가혹한 경험을 했거나 마음 속 상처가 많은 강아지는
그 후에 주인과의 깊은 유대관계를 구하게 되어
분리불안증이 생기게 됩니다.

* 훈련의 불충분

주인에게 복종훈련이 안된 강아지가 훈련이 되어 있는 강아지들보다
분리불안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아지는 서열속에 생활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주인의 명령에 따르는 것이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끼게 해줍니다.


* 분리불안의 치료방법

집을 지키는 것을 즐거운 것이라고 인식시켜줍니다.

외출준비중에 장난감이나 간식으로 관심을 분산시키고
외출 직전에는 강아지가 좋아하는 간식을 줍니다.
간식이나 장난감에 집착을 하며 몰입하고 있는 그 사이에
외출을 해버리면 강아지는 주인이 나갔다는 것에 주목하지 않고
부재중 집을 지키는 것을 즐거운 것으로 인식하게 됩니다.


분리불안증을 앓고 있는 강아지는 주인이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을
할 때가 간혹 있습니다.
분리불안증은 단기간에 치료가 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혼내기 보다는 인내를 가지고 주인이 꼭 돌아온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훈련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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