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7일 수요일

< 나 혼자 사는 1인 가구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가을 캠핑은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어플리케이션을 기획하는
'큐피앱'입니다.
최근 남.녀 싱글들을 위한 아이템이 눈에 띄게 많아졌어요.
1인 가구, 1인 용품, 1인 식당 등 '나 홀로족'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생겨나고 있죠. 특히 1인 가구의 또 다른 가족이
되어주는 반려동물은 공허한 마음을 채워주기에
좋은 친구로 많은 분들이 키우고 있는데요.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가족처럼 내 곁을 든든히
지켜주는 반려동물, 올 가을 반려동물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시는건 어떨까요?


가을은 동물을 데리고 산책시키기에도 좋고,
캠핑을 즐기기에도 좋은 계절이에요^^
그래서 이맘때쯤 떠나는 캠핑은 더 없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데요. 반려동물과 함께 떠나는 캠핑,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 자가용 이용시 동물 멀미약 준비



동물을 데리고 가는 만큼 자가용 타고 가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적게는 30분에서 길게는 3~4시간 달려
캠핑장에 가야하기 때문에 동물도 차멀미에 대비해야 해요!
오래 차를 타면 속이 매스껍기도 하고, 멀미 증상이
나타나기 때문에 여행 떠나기 전,
동물병원에서 체질에 맞는 멀미약을 제조해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전 도중 잠깐씩 쉬었따 가는 것도 동물의 멀미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니, 꼭 염두해두세요!

* 동물 전용 준비물 반드시 지참


동물과 함께 떠나는 캠핑에서 자칫 빼먹을 수 있는
준비물이 바로 담요인데요.
선선한 가을바람도 밤이 되면 차가워지기 마련!
추위를 많이 타는 동물이라면 텐트 안이나
켄넬 같은 곳에 담요를 깔아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준비해야 해요.(털이 많은 동물이라면 가을, 겨울 캠핑에도 
추위 걱정 No! )

* 펫티켓 지켜주세요!


캠핑장은 여럿이 즐기는 공동구역으로 다른 캠퍼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펫티켓(Pet과 Etiquette의 합성어)을
지키는 것이 중요한데요. 
동물들이 다른 캠퍼들의 휴식을 방해할 수 있는 짖거나 돌아다니는 행동은
삼가도록 지도해야 합니다.
특히 배변동물의 배변 처리는 매우 중요한데요.
모두가 즐기자고 온 캠핑, 상대방에게 인상 찌푸리는 
일을 만들어서는 안되겠죠?

동물과 떠나는 여행은 이것저것 신경 쓰고 준비해야 할 것이 많은데요.
비록 번거로운 일일수 있지만, 
조금 신경 쓴다면 동물에게도, 나 자신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환경보호회와 함께 캠핑장을 즐기는 캠퍼들을 위해서라도 가장 중요한
배변처리는 꼭 신경쓰도록 하세요~^^


qpapp

Through pet management service application

-Find abandoned pets by linking APP and TAG

-Create communities

-Provide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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