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3일 목요일

제주도여행 차량선적을 위해 여수엑스포여객선터미널로 이동 (참고하세요)


제주도 여행 출발 당일날 차량선적을 위해 여수엑스포역을 향해 짙은 어둠 속 빛이되어 여수로 달렸다.



제주도 행 배편시간은 오전 8:30분 차량도 선적해야하기때문에 2시간 전까지 도착해야한다는 안내문구에 그렇게 달려 여수에 도착했는데 시간이 많이 남았다.



근처 오동도를 산책하며 밤바다를 즐기며 새로운 포켓몬을 잡아 드리는사이 역으로 이동할시간이어서 근처 여수여객터미널로 갔다.
그런대말입니다!
제주도행여객선은 여수엑스포역이라는 사실에 황당함을 감추고 역으로 이동하였다.

제주도 차량선적 방법!

우선 차를 타고 선적시간까지 줄을 선다음
차량을 선적하고
차량승선권을 받아 터미널 대합실에서 티켓팅을하고
20분전 승선하여 객실안내를 받아 이동하면 된다.

한일고속 링크


여수엑스포여객선터미널 주소 전남 여수시 엑스포대로 320-66


역으로 진입할때 쯤 길게 늘어선 챠량을 보고 관리자에게 승선방법을 물으니~
우선 차를타고 승선을 한후 차량승차권을 발급 받아 매표에서 지불하면된다.









이날 차량선적을 하면 2(6인실)등실을 1등실로 바꾸어 주는 이벤트가 있어 4인이 쓰는1등실 승차권을 발급받았다.



반려동물 동반승객 안내 공지사항 참고!





2층으로 대합실에는 구명설비 전시실과 각종 리플릿들이 있어 여러가지 챙겨 뒀다.







제주도로 가는 한일 골드스텔라 여객선!



설레이는 마음에 제주도 안내 책자들을 챙겨 승선하고 좁은 통로를 이동하여 객실에 도착!



 1등실은 4인이쓰며 2평정도의 공간에 TV 한대와 세면기가 있었다.







우렁찬 배고동 소리를 알리며 드디어 제주도로 출발!
좁은 객실의 작은 창으로 눈부신 햇살이 비추고 있었지만 눕자마자 기절했다.





배의 흔들림과 도착을 알리는 크나큰 배고동소리에 잠이깨어 창밖을 내다보니 제주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이호방파제





애월항







애월점 커피코알라

차량을 내려 제주도의 경치를 구경하고 사진을 찍는데 머리가 벗겨질정도의 바람이 불어 차안에서만 보냈다.









애월항 태공식당

배고픔이 밀려오는 시간
인터넷으로 미리 알아둔 태공식당에서 해물탕과 막걸리로 허기를 달래고 게스트하우스로 이동



1층은 음식을 먹거나 파티를 하는 다용도실이고
2~3층은 2인~6인실
제주도 대부분의 게스트하우스는 이런 구조이며 연박을 하더라도 오후4시에 입실 오전10에 퇴실을 해야 한다.







2인실



6인실



2층주방









1층 다용도실

애월은 아직 개발을 한참하고 있어서인지 비수기라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어서 좀 산막한 분위기였다.
체크인을 마치고 주변 명소를 기웃거리며 사진을 찍고 먹거리를 먹으며 제주도를 흠뻑 느끼고 있었다.

게스트하우스와 펜션의 차이

비수기때는 가격차이가 없으므로 펜션을 이용하는것이 좋을것 같다. 근처 마트에서 음식을 사서 끼니를 챙기면 여행경비도 절감되고 연박 시 체크 아웃을 할필요 없고 야간 외출도 편리할것이다.
성수기때에는 당연 게스트하우스가 가격이 저렴하고 파티를 즐길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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